CATEGORY

턱관절장애 치료



턱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이닥터홍성우치과 턱관절장애 치료

이닥터홍성우치과에서는 스플린트를 이용해 턱의 균형을 바로 잡아 턱관절장애를 치료합니다.
일시적인 증상만 완화시키면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턱을 제 위치로 움직인 후 교합수정을 통해 턱관절 교정치료를 실행합니다.

    이닥터홍성우치과 턱관절장애 치료 방법

>> 약물치료

- 초기 근막동통의 환자나 단순히 증상 해결만을 원하는 환자에게 시행하며, 물리치료와 병행하면 좋습니다.
- 턱관절 주위근육에 주사하는 보톡스 시술방법이 있습니다.

>> 물리치료

- 초기 근막동통의 환자나 단순히 증상 해결 만을 원하는 환자, 교합안정장치를 사용하며 관리받는 환자에게 사용합니다.
- 1주일에 2~3회씩 증상 개선을 위해 시행합니다.

>> 스플린트

- 상악 혹은 하악에 스플린트를 착용하여 증상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 장치에 이상적인 교합을 임시로 부여함으로써 효과를 나타내며, 장치사용기간이 끝난 후 교합개선을 위해 교합조정이나 교정치료가 요구되기도 합니다.

>> 교합치료

- 주로 하악에 스플린트를 착용합니다. 증상해소의 역할과 함께 근육이 인정하는 하악의 정상적인 위치를 찾습니다.
- 재발되는 턱관절장애, 일반적인 치료로 증상개선이 되지 않는 턱관절장애에 효과가 있습니다.

    턱관절장애 치료과정

>> Step1. 증상과 원인파악

- 근육 중상, 관절증상
- 스트레스 평가
- 생활습관 평가

>> Step2. 교합 및 악기능 검사

- 진단모형을 이용한 교합분석
- CT촬영 등으로 과두형태 평가

>> Step3. 치료계획 및 치료목표 설정

- 치료기간
- 치료방법
- 치료목표 (디스크의 위치 회복, 턱관절 기능의 회복, 동통의 완화 등)

>> Step4. 턱관절장애 치료 시행

- 교합수정, T-scan 활용
- 스플린트 (턱관절의 편안한 위치 회복을 위해)
- 그외 상실된 치아지지 및 턱의 유도각 회복을 위해 다른 치료 병행

    턱관절장애 자가진단법

턱관절장애는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질환으로 10대에 발병하지만 증상은 2~30대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 또한 두통, 이명 등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턱관절장애를 의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턱관절장애는 평소 생활습관을 점검해 보는 등 자가진단이 필요합니다.

  • 01. 입을 크게 벌리기가 힘듭니까?
  • 02. 턱이 덜컥덜컥하고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까?
  • 03. 입을 크게 벌려 다물 수 없게 된 적이 있습니까?
  • 04.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소리가 날 때가 있습니까?
  • 05. 식후 턱이 불편하시지는 않습니까?
  • 06. 딱딱한 것을 씹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 통증이 있습니까?
  • 07. 귓속이나 귀 앞 주변이 아플 때가 있습니까?
  • 08. 때때로 두통으로 고민하십니까?
  • 09. 얼굴, 턱, 목구멍, 관자놀이 두부에 불편한 증상이 있습니까?
위 증상에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턱관절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임상가를 위한 교합학

안녕하십니까? 치과의사 홍성우입니다.
오늘날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이 행해지고 또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해도 병원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곳이 아니라 죽어나가는 곳으로 인식되던 시기였으며 의학은 그야말로 암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레이벤후크에 의해 현미경이 발명되면서 세균의 정체가 드러났고, 파스퇴르와 코흐 같은 과학자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을 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과질환인 충치 그리고 풍치 역시 교합과 관련지어 발생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며 교합을 이해함으로써 이런 질환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런 재미난(?) 치과이야기들을 치과의사가 아닌 분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아울러 이런 이야기들이 좋은 치료를 위한 눈과 귀가 되어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왜 혼자만 치아가 잘 썩을까요? 치료받은 치아가 또 썩는다면 정말 안닦아서 그럴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치과의사들도 충치가 있답니다.
남들은 찬물을 잘 마시는데 왜 혼자만 치아가 시릴까요? 그리고 신경치료를 해서 아예 시린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 치료가 정말 좋은 치료일까요?
왜 음식물이 혼자만 잘 낄까요? 치과에서는 인공치를 하라거나 두 개를 붙혀서 아예 끼지 않도록 하라는데 그게 맞는 치료일까요?
치과에서 교정을 하라면서 치아들을 뽑으라는데 정말 뽑지 않고서는 교정치료가 불가능할까요?
매스컴의 발달과 더불어 현대인들은 많은 의료광고를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가려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여기 알기 쉬운 치과상식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치과상식을 소개드리며, 좋은 치료 그리고 꼭 합당한 치료를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잘 닦는데 왜 썩어요?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